[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아들 도윤 군이 질병으로 아프다고 엄마가 직접 공개했다.
20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이가 아파요...ㅜ Pray for him #보카바이러스 #모세기관지염"이라는 글과 함께 입원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실에서 링거를 꽂은 채 누워 있는 도윤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카 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열, 인후통을 동반한 급성호흡기감염증이다.
한편 이지애는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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