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민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신민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신민아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린 상태로 어딘가로 이동 중이다. 신민아는 턱을 살짝 들어 화장기 없는 눈을 보여주고 있다. 신민아의 눈이 크고 예쁘다.
또 신민아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신민아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른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영화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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