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임윤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겸 배우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할때도 먹어 바유 #키즈말구뚱빠주세여♥"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꽃사슴을 닮은 윤아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예쁘다", "윤아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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