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남편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17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산 속 데이트 ㅎㅎ 상크미 젊은커플 너낌 따라하기 오늘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두 번째 출연, 소원성취 하신 분 어제 붙잡아놓고 말 빨리 하지 마라, 눈 깜빡거리지 마라, 너무 안깜빡이지도 마라, 그렇다고 눈에 힘도 너무 주지 마라, 문장이 너무 길다, 비유가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첫방송보다 훨씬 자연스러웠다는 자화자찬 연습만이 살길이야 여보 오늘도 성격좋은 다은씨 덕에 너무 화기애애한 방송 분위기 (고마워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남편과 함께 우산을 쓰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달달한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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