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안자는 장꾸 한명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을 돌아다니며 해맑게 웃고 있는 율희의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율이는 말똥말똥한 모습으로 저녁 늦은 시간까지 율희와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율희는 해당 게시글 댓글에 "자꾸 좀비라면서 저를 먹으려해여.."라는 말을 남겨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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