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현정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모로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함께 봐요"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다이어트를 했는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잡티 하나 없는 고현정의 피부 역시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 최근에는 KBS2 '비밀'을 집필한 유보라 작가의 신작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주인공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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