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그리가 피부과에 다녀온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로가 펼쳐져 있다. 차량에 앉아 고속도로를 가고 있는 듯 보인다.
그리는 피부과에 다녀온 듯 "피부과 압출 해 본 사람? 진짜 지옥 갔다가 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피부과에서 상당한 고통을 느끼고 돌아가는 모습에 팬들은 공감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최근 13kg를 감량했다가 다시 17kg 근육 증량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현재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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