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묵과 이지훈이 직접 만든 듯 보이는 유부초밥이 그릇에 정갈하게 플레이팅된 모습이 담겨있다. 이지훈은 사진에 "유부 유부" "부산어묵"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최근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이지훈은 뛰어난 요리 솜씨를 뽐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가수로 데뷔, '왜 하늘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과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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