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의 잘 먹는 모습이 행복해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의 첫 과일 퓨레 도전! 처음 먹어보는 과일 맛에 눈 똥그래지더니 곧잘 받아먹네요 처음으로 오늘부터 빨대컵으로 물 먹기도 도전했는데, 의외로 쭉쭉 잘 마셔서 놀람...복이는 먹는거에 소질있네요...내 사랑 뚠뚠이... #6개월아기 #생후6개월 #생후190일 #아기간식 #과일퓨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유식을 먹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후는 머리띠를 한 귀여운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더해 서후는 이유식을 잘 받아먹는 대견함을 자랑했다. 최희는 이러한 서후를 기특해 하며 "내 사랑 뚠뚠이"라는 애정 어린 말을 남겼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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