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도 똑같은 루틴으로 마무리 감사합니당 #1월1일부터하루도안쉬고운동하기138일차 #코빅 #슈퍼차부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코미디 빅리그' 녹화장에 서 있는 모습이다. 강재준은 매일 꾸준히 운동한 효과로 딱 벌어진 어깨를 자랑한다. 또한 마이크를 두르고 있는 허리를 홀쭉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대박 멋있다", "배가 쏙 들어갔네요", "점점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홀쭉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은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아내 이은형과 '코미디빅리그'와 '1호가 될 순 없어'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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