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성유리가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잉잉이와의 추억을 공개해 화제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 싶다 내 동생 잉잉이. 우리 잉잉이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잉잉이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잉잉이는 성유리가 매니저에게 선물로 받은 강아지로, 약 17년간 정성스레 돌봤다.
성유리는 또 '캠핑클럽'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무지개다리를 건넌 옛 반려견 잉잉이가 계속 꿈 속에 나온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격해 활약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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