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 딸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8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이 아련함은 누구한테 배우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소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울은 카메라를 향해 아련한 눈빛을 발사하며 러블리함을 뽐냈고, 이에 알리를 비롯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03년 KBS2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으로 데뷔, 드라마 '논스톱4', '궁', '더킹 투하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가족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