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불쾌함을 토로했다.
19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 잘 나올 수도 있는 건데 왜들 그래요? 다이어트 한 건 사실이고"라면서 자신의 사진에 대한 일부 누리꾼들의 반응에 불쾌함을 표했다.
또한 서유리는 "남의 얼굴에 마구 왈가왈부 하는 일은 무례한 일이에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유리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가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성형설을 제기하는 등 악플과 무례한 댓글을 달자 서유리가 직접 일침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대한외국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SNL 코리아’, ‘알짜왕’ 등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또한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몸무게 47.6kg를 인증하며 다이어트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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