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산후조리 중인 일상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씨 좋은데 병원에 콕"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16일 득남했다는 소식을 알린 나비는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몸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산후조리를 하며 석가탄신일인 오늘(19일) 외출 대신 안정을 취하는 것을 선택했다. 나비는 출산 후 헤럴드POP과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신비롭고 경이로운 일이 눈앞에 펼쳐졌다"며 "꿈을 꾸는 기분"이라고 출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