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공휴일을 보내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배우 구재이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아들을 위해 준비한 이유식을 작은 접시에 담아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지난해 12월 출산한 구재이는 어느덧 이유식을 먹게 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사진 위에 "첫 이유식이라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구재이는 해당 글로 아들의 성장에 남다른 엄마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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