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준 인스타그램
원기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원기준이 딸 바보에 등극했다.

17일 배우 원기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딸이태어났어요 #세상을다가진기분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합니다.#고맙습니다 #나에게도딸이생기다니 #딸바보아빠♥ #김문영교수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원기준은 딸을 품에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원기준은 꿀 떨어지는 눈빛을 통해 딸 바보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그를 향한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원기준은 지난 1994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MBC 드라마 '주몽'에서 영포왕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 1월 방송된 MBC 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기차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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