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엄마가 이쁘대서...#고슴도치자식사랑 #Day207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근영이 분홍색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 편한 체크무늬 남방을 걸쳤음에도 컴백이 눈앞에 있는듯 문근영의 물오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문근영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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