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남편을 위해 호화로운 밥상을 준비했다.
21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하고 장봐와서 채끝스테이크랑 랍스타샐러드 그리고 부라타 샐러드 냠냠. 운동 다시 시작하는 신랑이 클린식단 해달라고 해서 요즘 메뉴고민중이에요. 오늘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내신랑"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직접 준비한 스테이크, 샐러드 등이 담겼다. 먹음직스러우면서도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비주얼로부터 김준희의 금손 요리 실력을 짐작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팬은 김준희를 향해 "와 !!!레스토랑인줄 알았어요 !!!!"라고 감탄했고, 이에 김준희는 "에잉 ㅎ 너무 부족해요"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며 김준희는 최근 남편과 결혼 1주년을 기념해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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