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딸 태리가 인형 같이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난 22일 오후 이지혜는 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마 이런귀요미는 첨이실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기분좋은아기 #목욕했어요 #세젤귀 #핵귀 #생후29개월 #많이컸지요 #꽃순이 #시골아기같은 #몸빼바지찰떡"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지혜는 이와 함께 딸 태리의 근황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딸 태리는 침대에 앉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귀여운 태리의 모습이 랜선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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