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이지혜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방 지나가겠지 힘내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입덧 #박하사탕 #눕방 #의욕상실 #견디자 #화이팅 #그와중에우리딸은티비홀릭 #내베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입덧 괴로움으로 소파에 뻗어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지혜 딸 태리는 TV 보기에 집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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