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태교를 언급했다.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태교를 어떻게 해야 담호 같은 귀여운 순둥이가 나올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수연은 "저는 태교 특별하게 한 게 없어요.. 그냥 뱃속 아가를 위해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서수연은 지금보다 더 어린 시절의 담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의 머리카락을 쥐고 입으로 가져다 대는 담호가 귀엽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