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김영철이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23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절약 꾸준히 먹었더니 무릎도 좋아졌고 오늘 조깅을 슬쩍 해본다. 도산공원을 뛰고 있다. #feelgood 30분은 뛰어야지 #runnershigh 를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운동복을 입고 공원을 찾은 모습이다. 김영철은 이어폰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여유롭게 셀카를 찍고 있다.
운동하며 자기 관리에 신경쓰는 김영철을 향해 네티즌들은 "멋지다", "그래도 무릎 조심하세요", "최고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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