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컬러 red. 오늘도 열일중 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트를 입고 올림머리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윤미는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또 이윤미는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움을 보여준다. 이윤미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2002년 KBS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2015년까지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트라이앵글'을 비롯해 최근의 홈쇼핑 진행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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