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남편 정창영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분위기 좋고 맛도 좋고 여기를 시작으로 오늘도 맛집이랑 예쁜카페 많이 가보자♥ 제니야 너두좋지? 널위한 여행인데 엄마아빠가 많이 신나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정창영과 카페에서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제니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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