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배우 진재영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기억속 여름중엔 늘 풋풋한 꽈리고추찜이있었다. 왠지 동그란밥상을펴고 평상에둘러앉자 먹고싶은날씨. 새삼 꽈리고추 이천원으로 이렇게 행복해질수있구나싶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꽈리고추찜을 만들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원목으로 인테리어된 깔끔하고 세련된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그는 찜기를 열며 꽈리고추와 함께 창으로 보이는 제주도의 풍경을 영상에 담아 따뜻함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 제주에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