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혜진이 캐주얼한 옷차림을 걸치고 날씬함을 자랑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혜진은 블랙, 화이트가 조화된 캐주얼한 분위기의 착장을 걸치고 있다. 윤혜진은 그만의 뛰어난 옷태로 내추럴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2007년부터 2012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그리고 현재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소속된 윤혜진은 그만의 탄탄한 건강함을 자랑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6월 1일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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