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지가 침실을 공개했다.
20일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이자 작곡가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장고 충전완료 #침대밖은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니 냉장고를 비롯한 아기자기한 소품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공간이 담겼다. 김연지는 이를 '우리집 포근한 침실'이라고 알렸으며 세련되고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이 돋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냉장고도 예쁘고 그 위에 웨딩 사진도 예쁘면 어떡해요", "집에 없는 게 없어요. 꽉꽉 채워놨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연지는 2018년 개그맨 유상무와 결혼했다. 유상무는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수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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