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온유와 케이가 부른 글로벌 음원이 공개된다.

4월 26일 첫 글로벌 음원 공개 이후, 순차적으로 각 캐스트의 목소리가 담긴 글로벌 음원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5월 24일(월) 오늘, ‘하람’ 역의 샤이니 온유와 ‘해나’역의 러블리즈 케이(Kei)가 부른 글로벌 음원 Part.4를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한다.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한밤의 달빛 아래에서 노래하는 소녀 ‘해나’가 한낮의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담은 설렘 폭발 로맨스 뮤지컬이다.

이번에 공개된 뮤지컬 '태양의 노래' 글로벌 음원 Part.4는 ‘온하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하람’ 신드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샤이니의 메인보컬 온유의 솔로곡 ‘태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게’와 케미 요정 케이(Kei)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Good-Bye Days’가 담겼다.

순수하고 청량한 소년 ‘하람’ 그 자체로 분해 감동과 설렘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온유는 ‘해나’를 향한 절절한 고백이 담긴 곡 ‘태양이 지면 널 만나러 갈게’를 특유의 미성으로 소화해 공연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렘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온유와 케이(Kei)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확인할 수 있는 듀엣곡 ‘Good-Bye Days’가 함께 공개되어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두 배우의 달달한 케미를 엿볼 수 있게끔 한다. ‘Good-Bye Days’는 ‘하람’과 ‘해나’ 두 청춘의 달달한 케미가 극대화 된 곡으로 무대를 본 관객들 물론 무대를 기대리는 예비 관객들에까지 작품의 몰입도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의 설렘을 고스란히 간직한 온유와 케이(Kei)의 글로벌 음원Part.4 전 음원 사이트에 공개한 창작 뮤지컬 '태양의 노래'는 오는 7월 25일(일)까지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글로벌 공연 전문 플랫폼 메타씨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관람할 수 있다.

사진제공=㈜신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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