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영화 '파이프라인'에서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계획한 정유 업계 후계자 건우역을 맡아 열연한 이수혁이 24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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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영화 '파이프라인'에서 수천억의 기름을 빼돌리기 위해 거대한 판을 계획한 정유 업계 후계자 건우역을 맡아 열연한 이수혁이 24일 오전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