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벤만의 귀엽고 러블리한 분위기는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가수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4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여자이니까'를 발매하며 지난해 12월 발매한 '혼술하고 싶은 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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