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만삭의 몸으로 남편과 태교 여행을 떠났다.
24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 보고 신난 까꿍맘 #조민아 #임신9개월 #행복기록 #태교여행 #속초 #바닷가 #신혼여행 #여행 #바닷바람 #머리산발주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남편과 속초 여행을 떠난 듯 보인다.
조민아는 원피스를 입고 여전히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으로만 보면 임산부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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