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매거진이 공개한 화보에서 배우이자 가수 비의 단단하고 진중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는 위스키 브랜드에서 출시한 저도주와 함께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트렌디한 디자인의 더블유 바이 윈저와 카리스마 넘치면서 부드러운 비의 모습이 잘 어우러진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비의 ‘찐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시즌비시즌’에 대한 질문에 비는 "‘시즌비시즌’을 하면서 한 번도 캐릭터를 잡아본 적 없어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제 성격 그대로 표현해요.”라고 말했다.
‘미식가’이자 ‘대식가’로 소문난 비가 더블유 바이 윈저와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은 무엇일까. 비와 나눈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매거진 '에스콰이어' 6월호와 에스콰이어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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