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시영이 정상에서 기념샷을 남겼다.

배우 이시영은 24일 오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산이 너무 좋다.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조망을 보여줄때는 더더욱. 그냥 바라만보다가 몆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너무나 아름다운 소양호를 품은 강원도 오봉산 한번 가보세요. 저는 한달치는 충전하고 왔어요. 이제 또 열심히 일해야죠.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산을 즐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최근 인기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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