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주말 식사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4일 윤형빈 아내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쟁이. 주말엔 회! 배달 대신, 걷기에도 좋고 배달료도 아끼고! 준이가 회를 너무 잘 먹어요 ㅋ 경쟁자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직접 회를 사서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부의 장남 준이 군도 회를 엄마처럼 잘 먹는지 정경미의 글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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