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개월 만에 피부과 나들이. 스킨보톡스 하려고 벼르고 왔는데 우리 쌤께 또 거절당함 ㅠ (부끄럽지만)아직 모유수유 중이라 보톡스, 스켈링 등등 다 안된다 하시네요. 아쉽지만 마취 없이 턱 울세라 지지고 보습관리 만 했어요. 늦점으로 강원도 밥상 한그릇 하고 혼커하며 책읽고 인스타 구경중."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피부과에 방문한 듯 보이는 본인의 사진에 더해 점심 식사로 먹은 메뉴를 사진 찍어 올리는가 하면 최근 읽고 있는 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아직 모유 수유 중으로 피부과 관리에 제한이 된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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