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카카오TV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X'에 출연하는 오연서가 온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구역의 미친X'는 분노조절 0%의 미친X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미친X 이민경,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코믹 로맨스다. [사진 제공=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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