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새 비가 왔었네. 풀 냄새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 자택에 있는 수영장이 담겨 있다. 진재영은 비온 뒤 운치있는 풍경을 바라보며 감상에 잠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진재영은 또한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 제주에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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