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머선 129"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조이는 식판에 담겨 있던 국수를 머리카락부터 온통 뒤집어쓴 채 해맑게 웃고 있다. 서효림은 해탈한 듯 조이를 향해 "이게 뭐예요. 이게 뭔가요"라고 물었고, 서효림의 시트콤 같은 육아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서효림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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