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도자도 피곤해요ㅠㅜㅠ 상콤 레몬에이드 마시고 잠 좀 깨야지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카메라 앞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시원한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김희경은 해맑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또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 드라마 '짝패', '뿌리 깊은 나무', '구가의 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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