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3년 전을 추억했다.
배우 한지민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한지민의 3년 전 사진으로, 해당 사진 속 한지민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 없는 헤어스타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영화 '해피 뉴 이어'에 캐스팅 됐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또 지난 21일 공개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 추자현, 한효주, 김고은 등 소속사 배우들과 같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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