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잠들기 전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1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이러나?! 금욜밤은 왠지 그냥자면 억울한 이 느낌... ㅋㅋ 자는게 보약인데...괜히 혼자 못 잠"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회장님도 금욜 밤은 잠이 안오시나봐요ㅋ 우리 막내 회장님 지금 자는 연기 중이신데... 웃음이 자꾸 나와서 ...입 벌리고 연기 중 웃느라 잠 못 자는 #우리 회장님 뭐니뭐니해도... 잠이 보약!! 방황하지 말고 .. 꿀잠 주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화장을 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딸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한편 2002년 KBS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2015년까지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트라이앵글'을 비롯해 최근의 홈쇼핑 진행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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