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다은이 임성빈과의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배우 신다은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우리의 다섯번째 결혼기념일 늦으막히 일어나서 사진도 남기고 - 집앞에서 차돌박이 먹으며 자축하였어요 오년째 나랑 잘 놀아줘서 고마아 @binlim_ #드레스가작아지고있어.....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신다은과 턱시도를 입고 있는 임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을 특별하게 축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반려견까지 예쁘게 흰색 옷을 맞춰 입은 모습은 이들 가족의 다정함을 그대로 보여주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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