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체중이 줄어든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몽카네 브런치. 운동 다시 시작한 신랑위해 닭가슴살 샐러드. 그리고 나는 과일잔뜩! 스크램블과 배이컨 그리고 토스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준비한 브런치 한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판매를 해도 손색이 없을 법한 플레이팅까지 돋보인다.
이어 김준희는 "한 두달 정도 신규 브랜드로 준비하고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랑 쉐이크 테스트겸 꾸준히 먹고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요즘은 좀 편하게 살찔까봐 못먹었던 빵도 먹고 흐흐"라며 "54킬로 였는데 두달사이 50킬로. 그동안 체중을 안재보다가 얼마전에 4킬로나 빠진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지금 이 체중 자알 유지해 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준희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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