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인스타
황인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황인영이 나이 마흔 두 살에 키가 컸다고 인증해 화제다.

23일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 검진했는데..키가..176이란다..고3때 174였는데..모지?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인영은 특히 올해 나이 42세로, 키가 과거보다 2cm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1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MC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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