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가 L.A느낌으로 찍어줬다는데.. L.A를 가 본 적이 없네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펀칭 반팔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채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토 스팟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미라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유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LA에 가 본 적 없다는 양미라를 보고 네티즌들은 "이미지는 거기서 살다온 느낌이에요", "진짜 LA 느낌 나요", "우와 너무 이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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