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갖 동물들이 다 아프지만 본인은 한사코 건강하다고 함 #셜록20개월 #의사선생님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소영이 딸 셜록 양과 함께 의사 놀이를 하고 있다.
동물 인형에 청진기를 가져다대는 꼬물꼬물 귀여운 손이 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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