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은진이 남편 전승빈의 로맨틱 선물을 인증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의 날이 있는지도 몰랐던 우리둘. 갑자기 꽃이랑 케잌을 들고와선 '부부의 날이었대" 부끄럽게 얘기하는 앙꿍. '그런 날도 있었어?'라고 답한 나ㅋㅋ아는 동생이 나에게 말하길, 남편이 로맨틱하게 챙겨준 것은 인증샷을 올려야한다고 했다. #무슨데이가이리많지 #데이안챙기는커플 #그래도고맙고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심은진이 전승빈에게 받은 케이크와 꽃다발이 담겨 있다. '부부의 날'은 지났지만 전승빈의 로맨틱한 선물이 행복한 신혼임을 떠올리게 한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나쁜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전승빈과 최근 결혼했다. 현재는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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