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육아 사이클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육아가 끝났다 ㅠ 아침 7시 또 독박육아 시작해보자... 리우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리우를 목마 태우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리우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엄마의 머리를 잡은 채 어깨 위에 앉아 있다.
더해 김보미는 새벽 2시에 가까운 시간, 다음날 아침 7시부터 육아를 시작한다는 말을 남겼다. 이는 그의 바쁜 하루 일과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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