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웃게 만드는 너... 살아가는 걸 감사하게 만들어 주는 너... 고마워..나에게 와준 선물 같은 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함께 실내에서 놀고 있는 모습, 채림을 쏙 빼닮은 예쁜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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