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호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만히 서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민호는 셔츠 차림에 베레모를 쓰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불구 완벽한 옆태로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시리즈 '파친코(Pachinko)'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둔 '파친코'는 4대에 걸친 한국인 이민 가족의 대서사를 통해 역사가 관통한 개인의 이야기를 방대한 스케일과 깊이 있는 필치로 총 8부작에 걸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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